Okta 도입 전 Identity 검토 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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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사용자

chevron-right귀사의 사용자(임직원/계약직/파트너 등)는 현재 어디에서 어떻게 관리되고 운영하고 있나요?hashtag
  • 사용자의 정보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 되어 있나? (예: HR, AD, LDAP, DB, 스프레드시트, 수기 관리 등 비정형 관리 여부)

  • 시스템 간 사용자 정보가 중복으로 관리되고 있는가?

  • 사용자의 정보를 동기화하는 시스템은 무엇이며 어떤 흐름으로 업데이트 되는가? (예: HR → AD → Okta → SaaS)

  •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한 사용자 통합 구성이 중요 고려 사항인가?

chevron-rightIdentity를 통합할 사용자 범위는 어느 정도로 정의하고 있나요?hashtag
  1. 전사 적용

    • 기존 조직 시스템에 프로비저닝 오류 및 Sync 충돌이 발생할 사항은 없는가?

    • 모든 사용자 Source에 대하여 Master를 기존 유지 or 변경할 경우, 어떻게 우선순위 지정할 것인가?

  2. 임직원 (계약/파트너 등 외부 직원 제외)

    • 사용자 Source에 계약직/외부 협력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가?

    • 제외 대상에 대해서는 별도 인증 및 보안 관리가 필요하지 않은가?

  3. 팀/프로젝트 인원 (특정 사용자)

    • 특정 인원으로만 통합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?

    • 특정 인원을 선별하고 제한하는 기준은 무엇인가?

chevron-right귀사의 사용자 속성 정보는 어떻게 정의되고 관리하고 있으신가요?hashtag
  • 우리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Attribute(예: 사번, 조직, 직급, 이메일, 계정상태 등)의 목록은 표준화되어 있는가?

  • 동일한 의미를 가진 필드가 시스템마다 이름/형식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지 않은가? (예: empId vs employee_id vs staffNo)

  • 동일 사용자가 여러 시스템에서 다른 정보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가? (A시스템: email prefix, B시스템: 사번, C시스템: 공용계정)

  • "필수 Attribute"와 "선택 Attribute"에 대한 내부 기준이 존재하는가?

chevron-right귀사의 사용자 LifeCycle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?hashtag
  • 신규 직원/협력사의 사용자 계정은 어떻게 온보딩 프로세스가 정의되어 있는가?

  • 우리 회사에서 시스템에 사용자 계정을 생성하고 접속 및 사용이 가능한 시간(Lead Time)까지는 얼마나 소요되는가?

  • 사용자의 조직/직무 변경 시 권한과 라이선스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고 지속적인 감사 평가를 수행하고 있는가?

  • 휴직자와 퇴사자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정의 되어 있는가?

  • 복직/재입사 시 계정 재활성화 기준은 정의되어 있는가?


2. Applications

chevron-right귀사에서는 어떠한 Application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?hashtag
  • 우리 회사에서 현재 사용 중인 전체 Application 목록이 정의되어 있는가?

  • Application 목록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및 관리되고 있는가?

  • 각 Application의 도입 목적, 기능, 사용 부서 등이 명확히 정리되어 있는가?

chevron-right각 Application의 담당자 및 계약 정보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나요?hashtag
  • 각 Application의 라이선스 등급, 계약 수량, 만료일, 과금 구조가 문서화되어 있는가?

  • Application 별 접근 권한에 따른 라이선스 할당 절차가 지정되어 있는가?

  • Application 담당자가 퇴사/부서 이동/휴직 시, 이를 대체할 담당자 전환 프로세스가 정의되어 있는가?

chevron-rightApplication은 어떤 인증 방식을 지원하고 있나요?hashtag
  • Application 별로 표준 인증 방식(SAML / OIDC)을 지원하는지 검토 하였는가?

  • 표준 인증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 Application에 대하여 현재 인증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?

  • 인증 절차가 없는 Application에 대하여 IDP를 통한 인증 구성을 고려하는가?

chevron-rightApplication의 계정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?hashtag
  • Application 계정 생성/삭제가 자동화(SCIM, API, HR 연동) 되어 있는가?

  • Application 내 권한(Role/Permission)이 어떻게 정의되어있고 부여하고 있는가?

  • 미사용/미접속 계정에 대한 정기 점검 또는 자동 비활성화 정책이 있는가?

  • 부서 이동/직책 변경 등의 사용자 정보를 반영하여 Application 권한도 함께 업데이트되는가?


3. 정책

chevron-right현재 귀사에 적용된 Application 인증 방식은 무엇인가요?hashtag
  • 애플리케이션 별로 요구하는 인증 방식((ID/PW, MFA, Social)이 정의 되어 있는가?

  • 중요도/위험도에 따라 인증 강도(Level of Assurance) 가 차등 적용되고 있는가?

  •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은 추가 인증(MFA Step-up) 정책이 존재하는가?

chevron-right사용자에게 어떤 인증 수단을 허용/요구하고 있으신가요?hashtag
  •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인증 수단 목록이 있는가? (예: Passkey, TOTP, Push, FIDO2, SMS, 이메일, 보안키 등)

  • 초기 인증 수단은 어떤 프로세스에서 사용자가 등록하는가? (예: 온보딩, 계정 생성, 보안교육 등)

  • BYOD 디바이스를 통해 사용자가 인증을 시도하는 경우, 높은 보안의 인증 수단을 요구하고 있는가?

chevron-right귀사에서는 Passwordless 인증 정책 전환을 고려하고 계신가요?hashtag
  • Passwordless 정책을 적용할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했는가?

  • Passwordless 적용을 위한 인증 수단(소유/생체)이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모두 지원하는가?

chevron-right현재 귀사에 비밀번호(Password) 정책은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?hashtag
  • 회사 비밀번호 정책(복잡성·길이·만료·잠금·History 등)이 정의되어 있는가?

  • 패스워드 노출 및 보안 위협에 대해 주기적인 패스워드 변경(예: 90일)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는가?

  • 계정 잠금 정책(예: 5회 실패 후 30분 Lock)에 대하여 복구/해제에 대한 프로세스가 정의되어 있는가?

  • 애플리케이션별 비밀번호 정책이 상이한 경우, 통합 계획이 있는가?


4. 관리자

chevron-rightIdentity 담당할 관리자는 어떻게 지정할 것인가?hashtag
  • Identity를 총괄 운영할 최고 관리자는 누구에게 지정할 것인가?

  • 보조 관리자는 최소 1명 이상 배정이 가능한가?

  • Identity 관리자의 R&R(Role & Responsibility)이 정의되어 있는가? (예: 사용자 운영 담당 / 정책(MFA, Lifecycle) 담당 / 애플리케이션 담당 등)

  • 최고 관리자가 퇴사/휴직하는 경우, 최고 관리자 권한 변경의 보안 프로세스가 정의되어 있는가?

  • 관리자가 퇴사/휴직하는 경우, 운영 문서/가이드의 인수인계 절차가 정의되어 있는가?


5. 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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